눈으로 보기엔 이뻤는데 저는 저 스트랩이 낭창낭창한 천인줄 알고 저게 시계를 지탱한다고?! 못 미더워서 안사고 버텼거든요. 그런데 작년에 너무 더웠어서 팔목에 땀띠 날뻔 했는데 올해는 더 덥다고하니 사야겠다 싶어서 구매했죠. 근데 웬걸~ 너무 이쁘기도 하고 힘없는 천이 아니었어요. 빳빳하게 힘이 있네요. 자석도 너무 잘 붙고. 잘 쓸게요. 넘 맘에 들어요❤️
DIHA